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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여름 필수 반찬 식감이 매력인 꼬들 오이무침 레시피, 오이 요리

by 뻔와이프 2025.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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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 오이무침 레시피

오이 요리

밥반찬

여름 필수 반찬 식재료 오이 올여름에는 특히나 많이도 먹었습니다.

냉국으로 무침으로 볶기도 하고 장아찌로도...

수분 많고 상큼한 오이가 여름이 제철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오독오독 식감이 매력적인 꼬들오이무침 버전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절이지 않고 무치면 아삭함이 매력이고, 소금에 절여서 잘 짜서 무치면 씹는 맛이 좋아 밥도둑이 됩니다.

손이 한 번 더 가지만 꼬들오이의 식감까지 보태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1. 재료 준비

오이무침 레시피

재료

오이 4개

소금 1큰술

양념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파 3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 1 큰술⇒ 15ml(어른 밥숟가락으로 듬뿍)

■ 1 작은술⇒ 5ml(티스푼으로 듬뿍)

■ 1 컵 ⇒ 200ml (커피자판기 종이컵)

백오이 4개 준비합니다.

2. 오이 썰기

오이는 0.2~0.3cm 정도로 얇게 동글동글 썰어줍니다.

3. 오이 절이기

 
 
 

오이에 소금 1큰술 넣어서 20분간 절여 줍니다.

골고루 절여질 수 있도록 중간에 뒤적여 주어야 해요. 오이에서 빠져나온 수분이 제법 많습니다.

짤순이나 배보자기를 이용해서 힘껏 짜줍니다.

4. 양념하기

 
 

물기 짠 오이에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파 3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조물조물 무쳐 줍니다.

입맛에 맞게 식초나 설탕량은 조절하시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5. 완성

식감 깡패 꼬들오이무침 완성입니다.

꼬들오이무침의 생명은 수분 제거입니다.

 
 

절이고 짜는 과정에 수분이 많이 빠졌기 때문에 이렇게 무쳐서 며칠 지나도 물이 거의 생기지 않아요.

입에 한 개 넣고 씹다 보면 중독되는 꼬들오이무침...

밥반찬으로 딱이죠. 나물처럼 비벼 먹어도 아주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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