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은 명절 음식으로 김밥 만들기
점심 메뉴 추천

연휴 편안하게 보내고 계시나요?
이웃님들도 명절 지내고 나니까 밥도 나물도 전도 아직 남아있을 거예요.^^
옛날처럼 음식 싸가는 시절이 아니라 적게 만들기는 하지만 이거 해결하는 것도 일이지요.
사서 다듬고 만드는 공이 이만저만 아니니까 어떻게든 맛있게 정리해야 합니다.

명절 나물과 꼬치전, 계란지단으로 김밥 몇 줄 싸서 맛있게 먹고 나물도 거의 정리가 된 셈인데요.
일부러 김밥 만들려면 일인 데 있는 재료가 거의 다 있으니까 김밥도 뚝딱입니다.^^
1. 재료 준비
김밥 레시피
재료
김
밥
명절 나물(고사리, 시금치)
꼬치전
계란지단
단무지
소금, 참기름, 소금, 통깨
■ 1 큰술⇒ 15ml(어른 밥숟가락으로 듬뿍)
■ 1 작은술⇒ 5ml(티스푼으로 듬뿍)
■ 1 컵 ⇒ 200ml (커피자판기 종이컵)

명절 나물로 만든 시금치, 고사리와 꼬치전과 떡국에 넣을 고명으로 계란지단입니다.
김밥 속 재료로 단무지만 준비했습니다.
집에 무장아찌나 다른 나물로 만든 장아찌로 대신하셔도 되고 김치 볶아서 넣어도 좋습니다.
2. 밥 양념하기


밥에 밑간을 하는데요. 밥 2공기 기준으로 소금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입니다.
소금양이 적어 보이지만 밥숟가락으로 1/6큰술 정도예요.
3. 김밥 말기


김에 밥을 야구공만 한 크기로 올려서 펴주고...
흩어지기 쉬운 나물이나 지단은 바닥 쪽에 깔아 주면 말기 편합니다. 또 색감이 대비되도록 배열해 주면 김밥 색이 예뻐요.^^
말아서 겉면에 참기름 한 번 더 바르고 먹기 좋은 굵기로 썰어 주면 됩니다.
4. 완성

얼큰한 라면 하나 끓여서 분식집 분위기로 점심으로 해결했습니다.^^

줄곧 비빔밥으로 나물 해결했는데 그 나물로 김밥 말았는데 새삼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그럼 맛점 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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